산다는 것은
최낙중 • June 29, 2020
하나님이 내게 맡겨 주신 것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첫째는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다. 하루 24시간, 한달 30일, 일년 365일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신 것이다. 지혜자는 사간들을 선용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회로 삼는다. 그 날들을 모아 모아 일생을 이룬다.
둘째는 자기 건강 관리다. 사람도 돈도 빌려 쓸 수 있지만 건강은 빌려쓰지 못한다. 스스로 챙겨야 한다. 악을 떠나서 주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건강을 보장하는 양약이다.
세째는 사람 관리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요 부모는 관리자다. 성도는 목사의 소유가 아니요 목사는 주님의 양들을 관리하는 자다. 사랑하기에 제자들의 발을 씻으신 주님처럼 섬김의 리더이다.
넷째는 재산 관리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재물을 얻게하신다(잠8:20~21).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관리하는자는 더 많이 받아 넉넉하게 하지만 주님 뜻대로 관리하지 않은 자의 것은 뺏아서 가진자에게 더갖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공평이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하나님이 맡겨주신 이 모든것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관리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삶의 목적을 소유로 착각하게 하는 시험하는자(마귀)의 유혹을 물리치고 관리자로서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