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응답 중인가?
최낙중 • July 1, 2020
2020년 6월 30일 KBS 아침 여섯시 뉴스중에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는 반대자들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주간 6월25일 07시에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총연합회가 주관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반대 기도회에서 설교한 목사님과 반대이유를 말한 장로님(변호사)의 멘트도 들려주었다. 그리고 문대통령도 이일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고도 했다.
2015년 6월 28일 서울대학 문앞에서 차별금지법안에있는 동성애 동성혼을 지지하는 법제정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2만여명이 모였다. 설교자로 나선 나는 반윤리와 도덕, 반기독교적인 법제정을 목숨걸고 반대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후 지금까지 기도하면서 뜻을 같이 하신 분들과 함께해왔다. 하지만 한국기독교를 대표해야할 기관들이 연합의 힘을 보이지 않은 것 같아서 답답했는데 이제 드디어 각 교단자들이 (그 날 모인 22개교 단장) 하나 된 것을 보고 이것이 기도응답중임을 알 수 있었다. 나는 그날 (사)세계성시화운동협회 서울대표회장이름으로 참가했다 같은 소속의 지방대표들도 참석했다. 그중에 평신도 대표회장이신 전용태 장로님이 오셨다.
2020년 6월 29일 프레스센터에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전평연)이 발족됐다. 법조, 종교, 시민단체 490여개가 소속되어 있다. 이날 전용태 장로를 임시의장으로 선임했다. 한국교회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라면 모두 합심형동하여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이루는 시대적 사명자가 되자. 기도응답이 완성될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