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는

최낙중 • June 28, 2020
인생살이의 높은 계급장이다.
삶의 지혜가 높고 일의 know how가 많어서다.
그런데....
입맛 돌아오니 쌀 떨어진다고 한다.
아는 것은 많으나 기력이 쇠하여 하는 말이다.
그래서
젊은이들의 강한 힘에 지혜를 실어 주어야 한다.
know how를 전수해야 한다.
서로의 다름을 조화로 하나 되게 해야한다.
늙은이와 젊은이가 하나되어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와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
그 일을 해낼 자가 바로 우리 자신들이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바로 우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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