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는

최낙중 • June 28, 2020
인생살이의 높은 계급장이다.
삶의 지혜가 높고 일의 know how가 많어서다.
그런데....
입맛 돌아오니 쌀 떨어진다고 한다.
아는 것은 많으나 기력이 쇠하여 하는 말이다.
그래서
젊은이들의 강한 힘에 지혜를 실어 주어야 한다.
know how를 전수해야 한다.
서로의 다름을 조화로 하나 되게 해야한다.
늙은이와 젊은이가 하나되어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와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
그 일을 해낼 자가 바로 우리 자신들이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바로 우리들이다.
By 최낙중 May 18, 2026
독수리 같이
By 최낙증 May 18, 2026
네 자신을 알라
By Nak Joong Choi May 6, 2026
A Life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By 최낙중 May 6, 2026
오늘을 살라
By 최낙중 May 6, 2026
마음의 눈을 여는 삶
By 최낙중 May 6, 2026
거룩한 바보들
By 최낙중 April 12, 2026
목적이 이끄는 삶
By 최낙중 April 5, 2026
부활의 소망
By 최낙중 April 3, 2026
다시 찾은 기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