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기쁨
최낙중 • May 30, 2020
쉼없이 일하는 내 몸 안에 있는 심장과 폐장처럼 일하지 않고 쉬면 몸 전체를 죽게하기에 . . . . 구르는 돌이 이끼 돋지않고 계속도는 물레방아 얼어붙지 않음 같이 계속들어 써 주신 주님의 은혜가 감사할 뿐입니다.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태운 나귀처럼 영광도 함께 받으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한가지 소원은 이전보다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싶은 것뿐인데.. 오직 영혼 구원을 최고의 가치로 아는것뿐인데 . . . 주님이 주신 기쁨이 샘솟듯 하니 그저 매일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저와 담임목사를 위해 늘 릴레이 금식하신 이백여분의 우리 교회 성도들이 고맙습니다.
오 주여 나의 사는 날까지 성령에 매인자로(행 20:22) 예수님께 잡힌자로(빌 3:12) 말씀에 붙잡힌 자가 되어 오직 의의 병기, 평화의 도구,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것이 새벽마다 나의 기도입니다. 기쁨이 넘쳐나는 일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 뿐입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일을 하므로 늘 기쁨이 있기 바랍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할때 그 기쁨이 내게로 되돌아 오는 메아리가 있길 바랍니다. 일하는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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