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종으로 충성하기
최낙중 • October 3, 2020
주의 종으로 충성하기
하나님께서 구원의 대상으로는 아무나 다 오라고 부르신다. 구원 받은자들 중에서 다시 주의 일꾼으로 부르신자들이 있다. 자격을 갖춘 자들이다. 성령과 믿음과 지혜가 충만하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자들이다 (행6:3~5).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지명하여 불러 세운 선지자들을 통해 주님의 뜻을 행하게 하셨다 (암3:7). 오늘날 주의종으로 부름을 받은자들은 전에 유대 족속이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고 있을때에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주의 종으로 세우시고 그에게 명한 일들을 오늘날 주의종 목사나 전도사, 신학교 교수나 선교사들도 해야 한다(게3:17~23). 뭇사람들의 구원과 멸망이 주의종들의 입술에 달려 있으니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맡겨준 일에 충실해야 한다. 맡겨준 달란트가 둘 이거나 다섯 이거나는 상관없이 갑절로 남기기만 하면 주님의 칭찬은 동일하다(마25:21,23). 짐을 잔뜩 실은 수레는 소리없이 굴러가지만 빈수레는 소리가 요란하다. 하라는 장사는 하지 않고 구구한 변명과 핑게 대기에 능한 종은 주인이 전에 준것도 뺏고 어두운데로 쫓겨나서 슬피 우는 자가 된다(마25:24~30). 충성이라는 현상은 예수님의 마음을 갖는 본질에 충실한 결과이다. 주의 종은 자기를 비우고 종의 형체로 내려오셔서 죄인 구원을 위해 자신을 속죄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닮은 자가 되어야 한다(빌2:5~8). 종은 주인이 시키는 대로 일하는자다. 주님의 어란양을 먹이고 치는 주의 종들이여 여러분틀을 통해 양을 위해 생명 바치신 선한목자 예수님이 보여지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실 것입니다(마28:18~20). 주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안에 있으면 원수 마귀는 손 못대고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주의 종으로 충실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