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키운 보람
최낙중 • May 8, 2020
저는 1972년 6월 22일 서울 봉천동의 무허가 빈민촌에 천막을 치고 개척교회를 시작한 후 2018년 10월 14일에 해오름교회 원로 목사로 추대하기까지 46년동안 성도들을 섬겨왔읍니다. 지금와서 가장크게 보람을 느낀 일이 있습니다. 사명자 80여명을 세운일 입니다. 목회자, 신학자, 선교사, 그들의 사모들 ..... 그중에는 소위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일억넘는 연봉을 받은자가 평신도 선교사로 중동지방에 나가 있기도하고 국내외에서 부흥강사로 널리 알려진 목사님도 있읍니다. 일라이저 데이빗슨은 자기아들 록펠러를 오직믿음의 아들로 키우더니 그 록펠러 한사람의 의해 4287개교회 세워젔고 24개의 대학이 세워 졌으니 오늘의 크리스쳔 부모와 교회가 가장 중히여겨 해야 할 일은 사명자를 키워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대상들을 주님과 함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갖게 해야 합니다(막 3:13-15). 교회는 아이들을 낳고 키우는 여성 명사입니다. 오늘의 교회는 이제부터라도 성령받은 성도로서 정치인, 겅제인, 사회인 복음 전하는 자로 키워내야 합니다. 저는 (사) 한국청소년바로세우기운동협회를 통해 그일을 하려고 합니다. 뜻을 같이 할분들은 같이 합시다. 교도소 열개를 짓는 일보다 한개의 교회를 세웁시다. 열개의 교회를 세움보다 성령충만한 성도를 키웁시다. 담임 목사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