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강을 건너기 전에

최낙중 • December 23, 2020
강은 이편과 저편의 경계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한주간이 지나면 2020년의 역사의 강을 건너서 2021년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새해 달력을 걸어 놓고 새해에는 더 새롭고 더 좋은 일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막혀 있는 길들이 활짝 열리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막힌길을 여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더러 너희도 야곱처럼 먼저 지난 날에 지은 죄를 회개하므로 발뒤꿈치를 잡는 야곱의 이름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새 이름 이스라엘이 된 후에 역사의 강을 건너라 하십니다. 이같은 새 이름은 야곱이 강을 건너기 전에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 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하고 지난 날 형에게 지은 죄를 울면서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호12:4). 하나님은 믿는 자들을 위해 새일을 행하십니다(사43:19~21). 야곱의 심령이 새롭게 되자 하나님이 에서의 마음에 야곱을 돕고 싶은 마음을 부어 주셨으니 강을 건너 온 야곱을 향해 "내가 너와 동행 하리라" 하였습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입니다. 새해 새 역사를 위해 오늘 부부지간, 부자지간, 사제지간, 친구지간, 성도지간의 사이를 멀어지게 한 이기주의 자기 중심으로 지은 잘못들을 용서해주고 용서받읍시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읍시다(히12:14).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뵈올수 없습니다. 오늘의 나는 과거의 결과요 미래의 나는 오늘의 결과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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