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지울 수 없는 복, Chapter 7 내 이름은 거꾸리

최낙중 • May 19, 2023

2부 지울 수 없는 복

에피소드 7 내 이름은 거꾸리 

“유별나게 세상에 태어난 덕분에 어쨌든 어린 시절 동네 사람들은 나를 ‘거꾸리' 라고 불렀다. 어쨋든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를 고생스럽게 해드린 것 같아 마음 한켠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Part 2 Unforgettable - Unerasable Blessing

Episode 7 My Name is Upside Down


“Thanks to being born into this world in an unusual way, people in my neighborhood called me ‘upside-down’ Anyway, I felt apologetic in a part of my heart, thinking that I had made my mother suffer since I was 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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