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에게서 배운다

최낙중 • July 7, 2020
2020년 6월 28일 (주일밤)~7월 1일 (수)까지 안산빛나교회(유재명 목사)에서 부흥회를 인도 했읍니다.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고 영적 재무장으로 2020 후반기를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는 담임 목사의 목회방침에 의한 부흥회 였습니다. 이같은 부흥회를 위해 유재명 목사는 전주간 기도원에 올라가 삼일동안 금시기도를 하고 왔다고 합니다. 부흥회 시간마다 코로나 감염 방역 방침의 수칙을 철저히 지키었읍니다. 주일예배 출석 이천여명이 출석하는 교회인데 요즘에는 천오백여명은 on line 으로 오백여명은 성전에 나외서 예뱨를 드린다고 합니다. 부흥회 때에도 그런 수준이었읍니다. 유재명 목사는 우리 해오름교회에서 저에게 7년 동안 훈련받은 제자 입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제가 도리어 배워야 할 겻이  있습니다. 3400여 평의 땅위에 비젼세터 건물까지 획보한교회입니다. 먜 주일마다 계속해서 새가족이 늘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배워야 할 것은 전에 제가 가르친 일들을 유재명 목사는 지금까지 30여년을 계속해오고 있음에 감탄했읍니다. 40일마다 성경 한번통독, 하루 두시간이상 기도, 한시간이상 땀 흘리면서 빠르게 걸으면서 영성 깊은 목사님들 설교 두편 듣기, 한 주간에 신간 기독서적 두권 서적 읽기, 병약한 성도 돌보기, 이같은 일이 습괸화, 생활화된 제자 유재명 목사는 이제는 내가 배워야 할 스승이 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일들로 너무 바빠서 성경읽기와 기도 시간이 줄어드는것 은 현상에 매여 본질을 잃은 위험입니다. 저는 부흥회를 다녀온 후 매일 3~40장의 성경을 읽고 매일 두시간 이상 기도하던 엿날로 돌아가고 있읍니다. 제자를 훈련 시키던 자가 이제는 제자를 따라갑니다. 목회자는 사역보다 주님과 함께있어야 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막3: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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