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한국교회의 희망
최낙중 • April 10, 2020
성경 역사는 청소년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백세에 얻은 이삭을 번제로 드린 아브라함과 함께 아버지께 죽기까지 복종한 이삭이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오늘날 교회 청년들은 소년시절의 요셉, 다니엘과 그의 세친구, 로데, 디모데 같아야 한다. 청소년들은 몸의 허리와 같다. 청년연합회가 주도하는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 언제 또 있었던가. 이것이 한국교회의 희망이다. 우리모두 청년 예수님과 함께하자.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이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