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지울 수 없는 복 - Chapter 10 교희 종소리를 듣고

최낙중 • July 5, 2023

2부 지울 수 없는 복 
에피소드 10 교희 종소리를 듣고

“눈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지만 마음은 뜨거웠다. 그 전까지 깊히 짓누르던 가난의 고통이 더 이상 절망적으로만 느껴지지 않았다.”


Chapter 2 Ineradicable Blessing
Episode 10 The Church Bell” 


“Nothing has changed to see with my eyes, but my heart is hot. The pain of poverty, which had been deeply oppressed until then, no longer felt hopeless.”



By 최낙중 May 18, 2026
독수리 같이
By 최낙증 May 18, 2026
네 자신을 알라
By Nak Joong Choi May 6, 2026
A Life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By 최낙중 May 6, 2026
오늘을 살라
By 최낙중 May 6, 2026
마음의 눈을 여는 삶
By 최낙중 May 6, 2026
거룩한 바보들
By 최낙중 April 12, 2026
목적이 이끄는 삶
By 최낙중 April 5, 2026
부활의 소망
By 최낙중 April 3, 2026
다시 찾은 기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