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지울 수 없는 복 - Chapter 10 교희 종소리를 듣고

최낙중 • July 5, 2023

2부 지울 수 없는 복 
에피소드 10 교희 종소리를 듣고

“눈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지만 마음은 뜨거웠다. 그 전까지 깊히 짓누르던 가난의 고통이 더 이상 절망적으로만 느껴지지 않았다.”


Chapter 2 Ineradicable Blessing
Episode 10 The Church Bell” 


“Nothing has changed to see with my eyes, but my heart is hot. The pain of poverty, which had been deeply oppressed until then, no longer felt hopeless.”



By 최낙중 January 12, 2026
새해는 새 사람으로
By 최낙중 January 12, 2026
성탄절에 해야 할 일들
By 최낙중 January 8, 2026
최후에 웃는 자
By 최낙중 January 8, 2026
세 가지 계시
By 최낙중 January 8, 2026
이런 장로님이 계시기에
By 최낙중 January 4, 2026
최고의 믿음은 감사
By 최낙중 January 4, 2026
짐승만도 못한 사람인데
By 최낙중 January 4, 2026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By 최낙중 January 4, 2026
버려진 돌이었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