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지울 수 없는 복 - Chapter 10 교희 종소리를 듣고

최낙중 • July 5, 2023

2부 지울 수 없는 복 
에피소드 10 교희 종소리를 듣고

“눈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지만 마음은 뜨거웠다. 그 전까지 깊히 짓누르던 가난의 고통이 더 이상 절망적으로만 느껴지지 않았다.”


Chapter 2 Ineradicable Blessing
Episode 10 The Church Bell” 


“Nothing has changed to see with my eyes, but my heart is hot. The pain of poverty, which had been deeply oppressed until then, no longer felt hop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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