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망각

최낙중 • December 16, 2019
해처럼 밝고 따뜻하며 힘있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받은 은혜들 만을 마음에 새기어 그것만을 기억 하면서 기뻐하고 김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칠흑처럼 어둡고 차거우며 곤고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과 사람으로 받은 은혜는 망각하고 자기를 섭섭하게한 것 만을 기억함으로 원망과 불평을 일 삼는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잘못을 그리스도의 피로 다 지우시고 기억도 안하신다. 그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자가 하나님의 자녀다. 해가 가기전에 나쁜 기억들은 모두 하나님의 지우게로 지우자. 받은 은혜들만을 기억하고 기뻐하고 감사하자. 주님의 마음을 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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