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회 부부세미나
최낙중 • January 30, 2020
30년전, 30-40대 목사 4명이 '우리 선한목자 되신 예수님 닮은 목회자가 되어보자'며 모였습니다.부부들이 함께 모이되 여름에는 국내에서 겨울에는 외국에서 모였습니다. 6개월 동안에 있었던 교회 전반적인 일들과 부부간 기리고 자녀들의 문제등을 허심탄회하게 나눴습니다. 쇠가 쇠를 깍아 연장들을 만들어내듯 함께 나눔의 은혜는 크고 많았읍니다. 그 결과 오늘날에는 각 지역을 대표할만한 교회들로 자랐습니다. 한국교계의 지도자도 되고 신학교교수, 부흥사도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닮은자가 되기를 힘 쓰는 것은 본질에 충실한 것이기에 아름다운 현상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선택한 목적이 세 가지 였습니다.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전도도 하며 귀신도 쫓아내게 하심이었습니다(막 3:14~15). 전도와 귀신 쫓아냄은 현상이고 예수님과 함께함은 본질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시간이 많은 제자일수록 예수님을 더 많이 닮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소개하는 성경을(요 5:39) 더 많이 읽고 기도하는 시간이 많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이번주간은 필립핀에서 모일 예정이었으나 화산 폭발로 갈수가 없어서 제주도에서 부부 모임중입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서로를 배우고 있습니다. 또6개월 목회와사역을 꿈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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