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길
최낙중 • February 25, 2020
서울에서 부산까지가는 길은 많습니다.
자동차로 갈수있읍니다. 겅부고속도로 가는길입니다.
인천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김포에서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 다원주의자들은 천국가는 길도 여러 길이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 종교도 선을 추구함이 같으니 기독교인은 불교, 이슬람교, 유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는 독선을 버리라고 합니다.
그런 분들은 예수그리스도가 왜 하나뿐인 구원자인가를 모릅니다. 예수님은 남자(아담:죄인)의 후손이 아닌 여자의 후손(창 3:15, 사 7:14)으로 원죄가 없는 분입니다(히 4:16). 원죄가 있는 아담의 혈통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속죄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죄 없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세상 죄를 대신 지게 하셨으니 이것이 은혜의 복음입니다.
죄인의 죄값을 대신 치뤄 주신 분은 오직 예수 뿐입니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분도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지신 대속의 십자가 천국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의 부활만이 풍성한 생명, 영생의 길입니다. 오직 예수님 이름만이 승리의 길입니다.
오직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자입니다.
“이스라엘이여(예수믿는 자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곳을 밟으리로다” (신33:29).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