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 복음화를 위하여

최낙중 • March 18, 2019
남강이 흐르고 있는 진주시는 인구가 33만명이라고 합니다. 고신측의 경남 진주노회 동시찰이 주최한 연합부흥회가 3월 17일 (주일) 오후 2시 30분 성광교회를 시작으로 3일 18이 (월)은 2시 삼일교회 3/19일(화) 10시에는 문산교회에서 목회자부부세미나 저녁에는 금산교회에서 그리고 3월 20일 (수)에는 동부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합니다.  집회장소는 다섯군데 이지만 시찰에속한 23개교회가 연합으로 모여 은혜를받습니다. 40여년동안 부흥회를 인도해 왔지만 이렇게 여러교회를 순회하면서 성회를 인도해 보기는 처음 입니다. 사회 기도 찬양 헌금위원 축도등 여러교회 여러목사님들이 한가지씩 순서를 맡아서 서로 섬김이 은혜롭습니다. 얼마전에는 진주시 기독교연합회가 성경에 반하는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지회에 기독교인 3만여명이 참가 하므로 당국자들이 놀랐다고 합니다. 진주시 기독교연합회를 축복합니다.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쓰기를 바랍니다. 돋는 해 같은 교회들이 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근세사는 기독교가 이룩한 것이었음을 잊지 맙시다. 저는 이곳에 성회를 인도하면서 한국과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았읍니다. 우리 기독교가 해야 할 시대적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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