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거리를 두어할 때에
최낙중 • September 25, 2020
사람들과 거리를 두어할 때에
이전보다 더 가까이 해야 할 분이 계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계시는 성경안으로 들어갑시다.
성경이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입니다(히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음바 되었습니다 (요1:3).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9:6)고 하십니다. 그분이 우리들의 죄 값을 대신 치루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죄로 타락한 우리들의 화목제물이 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립시다 (고후5:18~19, 마5:9). 유일한 구원자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한자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자이니 진리를 통해 (요14:6, 17:17) 모든것으로부터 자유를 누립시다. 빛 되신 주님을 온전히 사랑할때 어둠인 모든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요한1서 4:18) 불신, 불안, 분노, 시기, 질투, 의심, 미움, 불평, 원망 등은 어둠의 주관자 마귀가 뿌린 가라지 들입니다. 우리가 빛 되신 예수님을 주로 모섰으니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주를 찬송합시다 . 성령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은 평강의 왕의 통치하에 있는 확증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사람들과 거리두기를 하고있는 이 때가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할 때입니다. 이전보다 더 많이 성경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늘리는 일이 새역사를 위한 준비가 될것입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들어쓰시고 준비한 만큼 채우십니다 (왕하4:1~7). 사람들과 거리를 두어야 하는 이때야말로 하나님을 더 기까이 해야 할 때입니다. 오직예수, 오직은혜, 오직믿음, 오직성경, 오직 하나님의 영광 이 다섯가지 기독교의 핵심가치에 매인자들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