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선에서

최낙중 • May 31, 2015
Timber line (수목한계선,樹木 限界線)에서 폭풍한설을 견디며 살아있는 나무들은 백년이 되었어도 키가 1m 20cm이상 크지 못한다. 하지만 돌처럼 단단하다. 그것으로 만든 악기가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명기가 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한계선에서 예수님의 부활생명으로 사는 자들은 세상(마귀)이 감당 못한다. 그는 의의병기, 평화의도구, 축복의통로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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