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최낙중 • January 6, 2020
2020년 새해 첫번 주일(1/5) 입니다. 저는 지금 강남금식기도원으로 가는 중 입니다. 낮11시 예배 설교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2019,10,14(주일) 해오름교회 원로목사로 추대 된 후로 본교회에서는 주일낮 4부(후3:30) 설교만 한번 하는것을 알게 된 분들이 주일 오전이나 밤 예배시에 제게 설교를 부탁한일이 많은 중에 강남금식기도원에서 한 해 동안 주일11시 예배설교를 부탁한 것입니다. 주일낮(11시)부터 시작하는 부흥회가 아니면 계속 설교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같은 일 외에도 연속 거의 매 주간 부흥회를 인도해야 하는 일도 전에 없던 새 일 입니다. 저는 일찍부터 변질되거나 녹슬어 버림받는 연장이 되지 않고 더 많이 쓰임 받아 닳아서 없어지는 연장처럼 되기를 원하면서 기도해왔읍니다. 원하는 믿음의 기도대로 되느것 같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시므로 새 일을 행하시는(사 43:19) 하나님이 함께 하신 은혜입니다. 이는 태어남으로 된것이 아니요 학습으로도 된 것이 아니며 오직 은혜로 된 것입니다(고전15:10). 은혜된 자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적 이끄는 삶을 사는 줄 믿습니다. 성령에  메이고(행 20:22~24) 예수께 잡히고(빌3:12) 말씀에 붙들려(행18:5) 사역하는 것입니다. 내 힘과 지혜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능력인 것입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은 내가 원하는 예수님이 아닌 예수님이 원하는 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나를 버리고 주님만 따라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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