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주여! 주여!
최낙중 • July 26, 2019
다니엘의 3주 기도는 3중 ‘주여’의 기도였다.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바 됨이니이다.” 이는 다니엘 9장 19절이다. 부흥회가 아니더라도 교회에서 통성기도를 할 때 ‘주여!’ 한번만 하고 하는 기도보다는 다니엘처럼 ‘주여’ 를 세 번 부른 후에 간구하는 것은 보다 더 성경적이다.
‘주’란 창조자, 주인, 주관자란 뜻이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다. 인간의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삼상2:6).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구하고, 찾아야 하고 만나야 한다(렘29:11-13). 주를 만난 자가 구원을 받는다. 구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 오직 주만 바라보자! 주만 의지하자! 주만 따르자! 거기에 푸른 초장이 있고 쉴만한 물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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