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 때에 나라를 위한

최낙중 • October 14, 2019
엘리야 때에 나라를 위한 사명자는 오직 나만 홀로 남았나이다며 안타까워했다. 주의 종들과 백성이 바알과 아합 앞에 무릎꿇고 여호와 하나님을 떠난 상태였으니.... 여호와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셨다. “너 외에도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칠천명이 있느니라.” 우리 대한민국의 근세사는 기독교와 함께 발전했다. 항일운동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금주금연운동 빈약자 도움, 교육과 의료시설 대부분이 기독교인들에 의해 이루어 졌음을 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다. 성경과 지난 기독교 이천년 역사는 오늘을 보는 거울이다. 기독교인들이여 3.1 정신으로 다시 일어 납시다. 위기에 처한 우리 조국을 기독교 가치관 위에 세워서 종말에 세계선교 국가를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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