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 자의 연합
최낙중 • July 17, 2018
지난 7월10일 우리 7남매가족 14명이 미국 시민권자로 의학박사로 의대교수가 된 조카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하와이에 갔다. 물론 나는 주례를 하기 위해 동행한 것이다, 11일에는 하와이 진주만에 미군함 아리조나호가 침몰된 현장에 갔다. 먼저 기념관에서 태평양전쟁 기록영화를 보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1941년 12월 7일(주일)에 일본의 350대의 전폭기 (가미카제)의
집중공격을 받은 미군함은 모두 7척이었는데 그중 3척은 완전 파괴되었고 4척은 반파되면서 그때 전사한 병사가 무려 2897명이다. 미국의 역사에서 가장 큰 아픔이었다. 당시 일본은 독일과 동맹하에 세계 2차 대전을 일으킨 것이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자국민은 물론 우방국들은 구원을 위해 영국등 우방국들과 연합군을 형성하여 그들과 싸운다. 1945년 5월에 독일이 항복한다. 그러나 일본은 더욱 기세를 부린다. 그리하여 미국은 1945년 8월 6일 일본의 히로시마 상공에 원자폭탄을 투하한다. 섭씨 3만도가 넘는 불이 16만명을 죽게 하고 도시는 폐허가 된다. 그래도 항복치 않으니 8월 9일 나가사키에 또 한발을 떨어 뜨리니 7만 6천명이 죽는다. 그후 6일이 지난 8원 15일에 일본의 천황 히로히토가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다. 이같은 역사를 통해 얻은 교훈있다. 칼을 쓰는자는 칼로 망한다. 국가의 흥망성쇄가 한사람 지도자의 결단에 달린다. 불의한 자와 연합은 함께 망하고 의로운 자의 연합은 연합한자들 모두를 승리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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