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성도

최낙중 • April 2, 2020
어린아이가 젖 먹을 때가 되면 어머니의 양 가슴에 아이가 먹을 젖이 저장되기 시작한다. 받고자 하는 욕구와 주고자 하는 욕구가 거의 동시에 나타난다. 모자지간이 건강한 증표다. 그러나 아이가 병들어 앓게 되면 입에 넣어준 젖꼭지를 혀로 내밀며 젖 빠는 것을 거절한다. 한편 아이에게 전달해야 할 젖을 전달하지 못한 어머니의 가슴은 아픔이 시작된다. 이와 같은 일이 목회 현장에서 나타난다. 성도가 시험이 들면 목사의 설교를 거부한다. 그 일로 목회자의 심령이 상한다. 그러나 건강한 그리스도인은 목사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다. 그때 믿음의 역사가 일어난다. 또 이런 교회는 건강하게 성장한다.
By 최낙중 • October 15, 2026
지켜 주시는 하나님
By 최낙중 • October 7, 2026
오직 그리스도
By 최낙중 • September 28, 2026
간절한 기대
By 최낙중 • September 26, 2026
영의 생각을 따르라
By 최낙중 • September 16, 2026
주님의 사랑을 받기에
By 최낙중 • September 7, 2026
훈련으로 된 제자
By 최낙중 • September 6, 2026
진주를 캐낸 조개껍질
By 최낙중 • August 31, 2026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가 되신 이유는
By 최낙중 • August 29, 2026
사랑 실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