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다
최낙중 • February 17, 2020
사도 바울이 위대한 전도자, 산학자, 목회자, 부흥사, 수 많은 교회 개척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예수께 붙잡혔고(빌3:12) 성령에 매인자(행20:22) 하나님의 말씀에 잡혔기(행18:5) 때문입니다. 능동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고 피동자는 바울이다. 오늘날 우리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 순복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포기 할 수 있는 자들에게만 있는 일이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