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지우고싶은 날들 Chapter 5 믿음의 어머니

촤낙중 • April 18, 2023

1부 지우고싶은 날들


에피소드 5 믿음의 어머니

“받은 은혜보다 베푼 사랑이 너무 미약함에 안타깝다. 나야말로 사랑에 빚진 자로서 남은 일생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기도하고 복을 빌어 주며 힘껏 사랑해야하는데 말이다 ….”


Chapter 1 Those Days That I Want to Erase

Episode 5 Mother’s Faith


“It is a pity that giving love is so feeble than the grace received. As someone who is indebted to love, I should give more, pray more, bless more, and love others with all my heart i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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