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지우고싶은 날들 Chapter 5 믿음의 어머니

촤낙중 • April 18, 2023

1부 지우고싶은 날들


에피소드 5 믿음의 어머니

“받은 은혜보다 베푼 사랑이 너무 미약함에 안타깝다. 나야말로 사랑에 빚진 자로서 남은 일생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기도하고 복을 빌어 주며 힘껏 사랑해야하는데 말이다 ….”


Chapter 1 Those Days That I Want to Erase

Episode 5 Mother’s Faith


“It is a pity that giving love is so feeble than the grace received. As someone who is indebted to love, I should give more, pray more, bless more, and love others with all my heart in my life,”




By 최낙중 February 16, 2026
우선 순위대로
By 최낙중 February 16, 2026
오직 예수님 한 분뿐
By 최낙중 February 16, 2026
다 주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By 최낙중 February 16, 2026
주는 자가 받는 복
By 최낙중 February 16, 2026
학대를 받을수록
By 최낙중 February 16, 2026
완전한 사랑의 확증
By 최낙중 January 12, 2026
새해는 새 사람으로
By 최낙중 January 12, 2026
성탄절에 해야 할 일들
By 최낙중 January 8, 2026
최후에 웃는 자
더보기